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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최순실 태블릿PC> "특검과 JTBC에 의해 다윈의 '진화론'이 전면 수정될 듯". 몇개나 더 나올까?

전 세계 생명과학계가 발칵 뒤집힌 한국판 불가사의...
무생물인 태블릿 PC가 무성생식하고 있으며, 돌연변이 종도 계속 나오고 있다.


 <화면 캡쳐>


<화면 캡쳐>


박영수 특검팀 3번째 '최순실 태블릿 PC' 입수하다


박영수 특검팀(이규철 대변인)은 지난 10일, 전 언론사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하면서, "장시호 씨로부터 입수한 태블릿 PC엔 최순실 씨 일가에 대한 삼성의 지원금 관련 내용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또한 JTBC는 "최순실씨는 그동안 삼성 지원과 관련해 침묵으로 일관했지만 추가적인 태블릿 PC 물증이 나오면서 퇴로가 막힐 가능성이 커졌습니다."고 방송했다.


특검은 "추가로 확보한 태블릿 PC 사용시기가 20157월부터 같은11월까지라고 했으며, 태블릿 PC의 소유자가 최순실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므로 JTBC에서 최초 보도한 시점으로부터 계산하면, 현재까지  '최순실 태블릿 PC'는 총 3개가 된다. 


최순실은 검찰에서 "태블릿 PC사용법도 모른다"고 진술하고, 고영태는 국회청문회에서 "최순실은 태블릿 PC사용법도 모른다" 고 증언했는데... 정말 최순실이 태블릿 PC 3대를 사용했을까?



<화면 캡쳐: JTBC가 최순실 태블릿 PC라 주장한 모델>


상기 태블릿 PC는 국내에서 판매했던 3종의 태블릿 PC와  JTBC 손석희가 특종으로 방송한 '최순실 태블릿 PC'로, 그 모델은 '삼성전자에서 생산한 SHV-E1405S'이다.  



< JTBC가 보도한 삼성 태블릿 PC모델 실물과 JTBC가 방송한 최순실 태브릿 PC 사양>


최순실 태블릿 PC가 무성생식하고, 그 기종이 돌연변이로 진화하고 있다. 다윈의 진화론(evolution theory)으로도, 드브리스의 돌연변이설(transmutation theory)로도 설명할 수 없다.


상기 사진을 보면, 카메라 렌즈 크기(), 센서 크기(), 카메라와 센서간의 거리()에서 좌측 실물인 삼성 SHV-E1405S모델과  우측(JTBC 방송)의 태블릿 PC는  JTBC가 방송한 '최순실 태블릿 PC'와 상이한 변종이다. 


또한 국내에서 판매된 삼성전자, Apple, LG 전자의 모델에서도 볼 수 없는 기종이다. 그렇다면 혹시  JTBC 영상그래픽 팀에서 그래픽디자인 프로그램(Indesign, illustrator) 등으로  만든 진화된 기종이 아니냐라는 의혹이 간다.  




위 사진은 JTBC에서 방송된 최순실 태블릿 PC를 크기를 동일하게 하여, 카메라 렌즈와 센서 렌즈간 거리를 비교한 사진이다. 약간의 차이는 있더라도, 두 태블릿 PC는 서로 다른 기종이다라는 추정을 할 수 밖에 없다.  즉 '최순실 태블릿 PC'가 같은 JTBC 방송국내에서도 또 진화한 증거다.



<화면 캡쳐>




상기 최순실 태블릿 PC는 MBC가 '최순실 태블릿 PC'라 주장한 사진화면이다. 그런데 카메라와 센서 위치가 JTBC와 전혀 다르다.  기종도 다르고 카메라와 센서간의 위치도 다르다. r그렇다면 무엇이 진실일까?  따라서 아래와 같은 의문이 생긴다.


"대한민국 특검과 언론에서 발표한  '최순실 태블릿 PC'는 도대체 몇 개로 증식한 것일까?"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최순실 태블릿 PC'가 나타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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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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