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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촛불사태는 부패언론 때문, 애국시민 보신각 점령으로 희망 보여

-해외거주 친구가 보내온 편지-

<편집자 주: 아래 편지는 해외에 거주하면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광범한 지역을 무대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양동안 교수의 친구가 2017년 1월 1일 오후 보내온 이메일이다. 양 교수는 신문사기자 출신인 친구분의 이메일 내용이 혼자보기 아깝다며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이메일을 본사에 보내왔다.>

양 교수,

 

어제 자정(애국진영의 보신각 점령 시간)을 계기로 애국 시민들이 승리 한것 같네. 역시 대한민국은, 기독교도가 1천만이 넘기 때문인지, 하나님의 가호를 받는 것 같네.

이번 사태가 대한민국이 획기적으로 변화되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

 

언론이 혁파되지 않고는 우리나라는 부패공화국의 늪에서 벗어 날수가 없을 것이네. 부패공화국은 선진국이 될 수가 없을 것이네. 이번에 실상이 들어 났네.




 

부패한 언론사, 사명감 없는 부패한 기자들, 그들과 영합하고 그 들을 이용하여 자리와 이권을 챙기려는 정치꾼들, 그들이 공생하고 협조하며 한국 사회를 끌어 온 것 같네.

 

박정희는 언론을 잘 장악 하였었네. 전두환도 언론을 잘 장악 하였었네. 비겁한 한국의 언론들은 박정희, 전두환처럼 다뤄야 되네. 언론이 장악되었었기 때문에, 낭비를 줄이며,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이네.

 

그러나 민주화 봇물이 터진 노태우부터는 다시 조..동 등의 언론 세상이 된 것이네. 김영삼 때는 김영삼 언론 사단이 있을 정도였잖아. (조선일보 주00 ).

그것이 이명박 때까지 계속 되어 오다가, 아마 박근혜집권후부터 기자들에게 촌지가 줄어들고 맑아지기 시작 했을 것이네. 박근혜는 그런 체질도 아니고 돈도 없으니까, 기자 놈들이 신경질을 부릴 대로 부리고 행패를 벌인 것 같네.

 

이번에 태블릿PC 진실이 밝혀지면, 중아일보와 JTBC 는 철퇴를 내려 문 닫게 만들고, 조선.동아도 태극기 집회는 전혀 보도 하지 않고, 촛불 시위만 연인원 1,000 만 모였다고 허위 과장 보도 하고, 국민의 눈을 철저히 멀게 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네.

 

우리나라에 단 하나라도 믿을 만한 신문과 방송이 나와야 될 것이네. (그것을 서경석 목사등과 논의 해보게)



 

우리 국민들 참 대단한 국민들이네. 어제 박원순이 보신각 행사에서 줄행랑치게 만든 것, 정말 통쾌하였네. 희망이 보였네. 큰 감동을 받았네.

 

다음 대통령에 000이나, 또는 xxx, 아니면 차라리 @@@등 젊은 일꾼들이 대통령이 된다면, 발전의 계기가 될 것 같기도 하네.

 

그리고 이번에 헌신적으로 열심히 집회를 주도한 깨끗하고 젊은 피들이 국회에 진출 하여 국회를 혁신한다면, 참 좋을 듯싶네.

 

이 들이 내거는 선거 공약은 출마 때부터 국회의원 세비 줄이기, 국회의원 연금제 취소, 이권 줄이기, 국회의원 숫자 줄이기, 비례제 폐기등으로 한다면 국민들이 크게 호응 할 것 같네. 그래서 국회의원 되어 봤자, 구라파 국회의원들처럼, 먹을 게 없으면, 국회의원 지망자들이 줄어들고, 정치건달들은 국회의원 되려고 피 튀기며 싸우지 않을 것이네. 그리고 다른데서 일자리를 찾을 것이네.

 

생각나는 대로 몇 자 적어 보았네.

식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특히 자네 의 건강을 비네.

 

00 배상.

Happy and Wonderful year 2017 under the Blessing of God for you and your fami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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