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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씨, 알고보니 주일성수하는 교회 집사

무당이요 주술가라는 주류언론의 보도는 마녀사냥

최순실씨가 무당이요 주술가라는 주류언론의 보도! "박근혜 대통령과 기독교계를 이간하기 위한 민중봉기 세력의 책략에 따른 좌파언론의 마녀사냥이 아니냐"는 기독교 내부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최씨는 기독교 집사였으며 지난 15년간 주일예배를 빠짐없이 지키는 성실한 교인이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기독교계에서 회자되고 있다. 구체적인 사실들이 드러나 있어도 주류 언론은 박대통령 비판에만 주력하다보니 일반국민들에게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무당이요 주술가라는 소문은 최씨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이지만, 민주당 한 의원은 국회 국정질의에서 "박대통령이 무당에게 놀아났다"는 취지로 황교안 총리를 몰아세우는 촌극이 펼쳐지기도 했다.



(중세 마녀사냥에 의한 화형장면 삽화)


최씨로 인한 엄중한 시국에 장로교신학대학교 김철홍 교수가 공개된 학교 게시판에 최순실씨에 대한 마타도어를 비판하고 나서서 주목을 끌고 있다. 


김교수는 공개한 글을 통해 "최순실씨가 강남 순복음교회, 소망교회, 광림교회 등 강남의 대형교회 성도였으며, 마지막으로는 압구정동의 소규모교회에서 비교적 주일을 빠짐없이 지키는 집사 직분자였다"며, "그런 사실이 기독교 인터넷 언론사인 '뉴스엔죠이' 이은혜 기자의 보도(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86)에 의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장신대 게시판 글은 삭제되었고 뉴스엔죠이 해당기사는 열리지 않는 상태임)


김교수는 "15년간 주일 예배를 꼬박 꼬박 참석한 최씨가 무당일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고, "교회 출석하고 헌금만 내면 기독교인인가?"라며 교회가 최씨와 선을 그어 그녀를 교회 밖으로 억지로 밀쳐내는 형국이라고 말했다. 김교수는 "최씨가 교회에 의해 종교적인 폭력을 당한 셈"이라며, "교회가 한 개인의 신앙을 보호하기 보다는 정치적 사안을 더 중시하기 때문"이라고 교회의 태도를 질타헸다.


김교수는 "최씨가 15년전 기독교에 입교하기 전 여러 종교적 편력을 가진 것도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종교적 스펙스럼을 가진 최씨의 경우 최종적으로 교회에 다니게 된 것은 에큐메니칼(종교통합적)한 신앙을 가진 것으로 비난 받을 사안이 아니라는 것이다. 


김교수는 "WCC(세계교회협의회)의 종교간 대화 및 통합 운동은 기독교와 카톨릭을 넘어서 민족/민속종교(ethnic popular religions)의 영역으로 그 지경을 넓힌 지 오래다"며, "세계교회협의회의 입장에 따르면 무당종교도 기독교와 같은 수준의 중요성을 가진 종교이므로 무시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교수는 "에큐메니즘의 산실이라 할 수 있는 성공회대, 한신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등이 최순실씨를 더욱 비난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그들의 위선을 지적했다. 종교인이 진리를 따르기보다 박대통령의 하야와 같은 정치적인 사안을 우선시하여 따르는 것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현재 김철홍 교수의 글은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데 이 블로그 접속자가 오늘 하루에만 2만 7천여명이나 되어 국민들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dreamteller/220859133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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