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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악의적 선동 방송 도가 지나쳐 ... 한 여성을 '막말녀 똥덩어리'로 비하

- 세월호 다이빙벨, 사드 전자파 등 고의적(?) 왜곡보도 수두룩

 ** 2016.3.9.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무단 사용' 의혹 


독자 여러분은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의 부인 구순열씨와 그 하수인 역할을 한 서울시향 직원들로 인해 몹쓸 인간으로 매도되어 내쫓긴 박현정 전 대표를 기억할 것이다. 


2014년 12월 초, 중앙일보의 특종 단독보도가 그 시작점이었고, 여론몰이의 선두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운 것이 또한 Jtbc였다. 당시 Jtbc는 메인뉴스는 물론 '정치부회의'라는 프로그램까지 동원, 박현정 대표에 대한 의혹을 키우는데 선봉장 역할을 했다.


Jtbc의 거짓선동 방송이 있은지 1년 4개월 후. 2016년 3월 3일 서울경찰청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었다는 충격적인 수사결과를 내 놓았다.


경찰의 수사결과를 보도한 YTN 뉴스내용과 허위선동에 나섰던 Jtbc 뉴스내용을 비교해 보면, Jbc의 보도행태는 용인되어서는 안될 범죄라고 해야할 정도이다.




201633YTN 보도내용,  "서울시향 직원이 허위 유포...정명훈 부인 가담"


<앵커>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의 직원 성추행 의혹 등을 수사해 온 경찰은 직원들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결론 냈습니다.

  특히 정명훈 전 감독의 비서와 부인이 무려 600차례나 관련 문자를 주고받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홍성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성추행이냐 음해냐를 두고 지난 2014년부터 벌어진 진실공방.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의 직원 성추행 투서가 유포된 지 14개월 만에 서울시 감사 결과를 뒤엎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서 박 전 대표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혐의 결론을 내렸던 경찰. 

  명예훼손 혐의로 투서 유포에 가담한 직원 10명을 입건해 조사했는데, 모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문제가 됐던 회식 자리 성추행, 인사 전횡, 폭언과 성희롱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본 겁니다.



<변민선 / 서울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 >

  나머지 다른 참석자들은 성추행과 같은 상황이 전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화기애애하게 회식이 마무리됐다는 일관된 진술이 있고.





<기자>

  인사 전횡은 절차상 하자가 없었고. 폭언과 성희롱 발언도 피의자와 목격자 사이 진술이 전혀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투서 유포 지시 혐의로 입건된 정명훈 전 감독의 부인 구 모 씨가 정 전 감독 비서와 4개월 동안 600통이 넘는 문자를 주고받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변민선 / 서울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

  박 전 대표 퇴직 문제, 전 예술감독의 서울시의회 증인 출석 문제, 재계약 문제 이 세 가지 주제만 집중적으로 대화가 오고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경찰은 해외로 나간 뒤 소환 요구에 네 차례 불응한 구 씨를 기소중지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YTN뉴스입니다.



<앵커>

  "진실은 밝혀진다"는 같은 말을 남긴 채 차례로 물러난 박 전 대표와 정 전 감독.

  가해자와 피해자가 완전히 뒤바뀐 채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면서 

이어질 검찰 수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YTN뉴스입니다.




YTN 뉴스로 보도된 경찰 발표를 요약하면,

정명훈 예술감독의 처 구순열이 시향 직원들을 사주하여 박현정 전대표를 막말녀·성추행녀로 덮어씌웠다는 것이다. 당시 온 나라가 떠나갈 정도로 시끄러웠다. 박현정 대표는 제대로 목소리 한번 내볼 겨를도 없이 생매장되고 시행 대표직을 물러났다.


중앙일보가 시작하고 Jtbc가 부풀린 선동과 광란의 굿판에 온 국민이 속았었다.

Jtbc가 시청자들을 어떤 식으로 선동하는지 그들의 악의적인 방송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2014126Jtbc 정치부 회의 (앵커 : 이성대 반장) 보도내용 




<앵커>

  음악계도 정치권만큼 막후 권력 다툼과 견제가 심하죠.

  요즘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의 막말과 성희롱 논란이 시끄러운데요. 뭐라고 했는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음성녹취>



<음성녹취>



<음성녹취>



<음성녹취>



<음성녹취>



<앵커>

직원들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사직까지 했다죠.

서울시도 자체 조사결과 사안이 심각하다는걸 알았고, 박 대표도 막말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 이런 막말을 대놓고 한다는게 용감하다 할까, 아님 개념없다 할까



  옛날 인기 드라마 장면 그대로 들려주고 싶네요.









"똥덩어리!!!"

경찰발표에 의하면 정 감독 측이야말로 똥덩어리였습니다.

그러나 Jtbc는 박현정 전 대표를 똥덩어리라고 인격살인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 

방송에 나간 음성녹취가 실제 박현정 대표의 목소리가 아니었습니다.,

Jtb 기자들을 동원하여 박대표 흉내를 내며 녹음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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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jtbc  ytn  왜곡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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