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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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안녕하십니까? 
에픽미디어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헌법을 준수하며 자유시장경제가 보호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전통적 가치와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주는 것을 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투명사회 달성을 위해 건전한 여론을 국민에게 전달하는 진정성 있는 언론문화를 창달하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창간하였습니다.

 

에픽미디어는 건전한 언론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사실(Fact)를 근거로 한 진실보도만을 고수하겠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언론은 사실보도 보다는 의혹보도를, 사건 사실 그대로 전달하는 보도보다는 과장과 허구에 의한 소설적 보도를, 심층보도보다는 단신보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제4의 권력을 가진 공인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윤리를 지키는 기자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무참히 버린 일부 언론인들의 손끝에서 건전한 언론문화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언론인으로 인해 작금의 대한민국은 사회 통합보다는 사회분열이 팽배되어 에리히 프롬이 말한 대로 ‘정신병자 사회’로 가고 있지 않은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노컷일베

이러한 일부 언론인들로 인하여 ‘국민의 알권리’는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고, 대한 민국 사회는 국민으로서 당연히 지켜야할 ‘국민의 의무’보다는 ‘무제한적인 권리’만 찾는 이기적인 문화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언론은 사실을 근거로 한 진성성 있는 보도로 건전한 사회여론을 창출해야 합니다. 언론은 소설이나 드라마 각본이 아닙니다. 진실이 외면되고, 거짓이 진실인 척하는 ‘mask journalism(가면 쓴 언론)’은 더 이상 바른 언론이라 할 수 없습니다.

 

에픽미디어는 ‘국민의 알권리’와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의 원칙’을 심각하게 고민하겠습니다.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 ‘국민의 알 필요’ 그리고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의 원칙’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언론 역사에서 미국과 쿠바간의 사태가 바로 그것입니다. ‘국민의 알권리’와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의 원칙’의 외나무다리에서 미국 언론은 고민했습니다. 바로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알권리의 갈등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미국 언론들은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국가의 위험 앞에서 국민의 알권리를 잠시 미루는 솔로몬의 지혜를 선택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언론도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솔로몬의 지혜를 선택해야 합니다. 자칫 언론인의 편협한 시각에서 ‘국민이 알 필요도 없는 사건’에 대해, ‘국민의 알권리’라 주장하는 오만과 편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에픽미디어는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세계적 언론학자인 찰스 R. 라이트는 언론이 사회에 기여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을 사회통합기능, 교육기능, 그리고 문화창달의 기능이라 강조하고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우리 사회에서 전통적인 언론은 물론 특히 인터넷 언론의 문화는 성과 폭력 그리고 갈등적 문화를 전달하는 역기능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접근성이 쉬한 인터넷 언론의 문제는 많은 학자들에 의해서도 탄식과 우려의 자아내고 있습니다.

에픽미디어는 청소년을 유해문화로부터 적극 보호하고 문화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선봉장이 될 것입니다. 엘빈 토플러가 누누이 강조한 '창조적인 지식 미래사회'를 위해 소중한 대한민국 문화의 전통적 자산 가치를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전 임직원이 노력할 것입니다.